트위터 유저 科学の子 트윗 번역 (13)

sanscrist(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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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체육 욕은 마지막으로 할건데요, 신체가 딱딱해서 매트 운동을 전혀 못해서 죽을 정도로 혼이 난 것이 분해서 집에서 요를 깔고 결사적으로 연습해서 다리벌려앞구르기가 가능해졌는데 선생 앞에서 해보이니까 「가능한 놈이 왜 지금까지 내뺀거냐」라고 말해서 체육 싫음에 결정타를 맥였습니다

제대로 된 체육교사를 본 적이 없다. 전부 이상. 학생때 기억은 당연하고 어른이 된 현재 일로 관계하는 체육교사도 전원. 뭐라 말해야할지 그 놈들 삼가함이 없다.

전에 복싱글러브 끼고 미트 치는 기회가 있었다. 엄청 급작스럽게. 감상은 「더 파이팅 봐놔서 다행이다」정도.

오이를 못 먹는 나한테 세븐일레븐이 하는 짓이 맘에 안 든다. 햄 샌드위치의 오이를 잘게 잘라서 빼내기 힘들게 하거나, 전에는 안심하고 샀던 샐러드를 마이너체인지해서 갑자기 오이를 넣거나... 실수로 입에 넣어서 씹어버렸을 때 그 절망감은 글이나 말로 표현할 도리가 없다.

도쿄올림픽 같은 거 그만둬, 그 비용을 전부 판다 번식에 할당하면 모두가 행복하지 않을까? 라고 문득 생각한다.

제임스 본드가 오토바이 훔치는 장면에 왈가왈부하기보다 본드의 행동을 크게는 사고사부터 작게는 절도 그 밖의 민폐 행위까지 전부 추적해서 보상액 산출하여 피해자에게 수긍시키고 다니는 전 SAS이며 전 로이즈소속보험조사원이며 덤으로 고고학자인 굉장한 실력의 에이전트가 있다고 망상하는 것이 즐겁지 않아?

사람은 「해줬으면 하는 것」을 해주는 사람의 다정함은 쉽게 깨닫는데 「안해줬으면 하는 것」을 안하는 사람의 다정함은 어지간히 깨닫지 못하거나 하네요. 어느 순간에 배신하지 않아주거나, 심한 말을 하지 않고 심한 일을 하지 않아주는 것이나...유사시에 그런 다정함은 엄청나게 중요


아는 사람 추천으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상실의 시대」을 읽었다. 주인공이 나랑 닮아서 어쩐지 싫었다. 「아~ 인생 이것저것 실패했네..돌이킬 수가 없구만 요거」스러워서
충격적으로 중요해. 예비지식.

틀렸다. 자민당이 애지간한 짓거리를 해도 야당과 매스컴이 너무 바보같아서 그쪽이 더 재밌어져버린다.

어른이 되어서 좋았다고 생각한 것은「친구를 만들지 않아도 되는 것」이거밖에 없다. 친구가 없어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는 이 쾌적함...더없이 좋아...

「육식 반대!」라고 말하는 주장이 맘에 안 드는 점은 「식사 회수나 양을 줄이자」라고 말하지 않는 점.

지금 깨달았다... 트위터 프로필사진 틀이 사각에서 원형으로 바뀐 것을.. 아마 트위터가 소멸해도 「으잉? 머 됐어」로 끝날 것 같다.

호러게임이나 FPS게임 플레이 실황영상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절대적으로 안전한 장소에서 무서운 것을 보는 느낌이 매우 좋아.

그저 「쩐다..」하면서 보고 있었다


두려운 꼴이 되지 않도록, 부끄러운 꼴이 되지 않도록 상대와의 거리를 재고 있는 사이에 적절한 타이밍을 놓친다. 그걸 눈치 못 채고 등신같은 나는 「어떡하면 좀 더 가까워질 수 있을까」같이 홀로 계속 번민한다.

북한이 일본해에 쳐박은 미사일보다 회전초밥 뷔페 10시간 대기가 한없이 절망적인 뉴스로 생각된다.일본의 회전초밥 체인점 캇파스시가 1개월동안 시범적으로 점심 70분 남성 1580엔 80종 뷔페를 진행했습니다.

여자는 팔이 2개밖에 없는데 비슷한 백을 산처럼 사고, 남자는 부인과 아이가 있는데 바람피고, 이제 야끼니꾸는 1년쯤 못 먹겠는데 말하고 다음날 먹고 싶어지고, 사람은 이윽고 죽는다.


코바야시 마오씨가 돌아가시고 이치카와 에비조씨가 회견에서「마지막에 '사랑한다' 고 말해줬습니다」라고 이야기해서, 얼마나 멋진 부부였던가 울어버렸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순간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만일 만난다면, 그것이야말로 내가 태어난 의미가 되는 것인지도 모른다.

긴자에서 「코바야시 마오씨가 돌아가셨습니다. 감상 없으십니까?」라고 취재당했는데 「즐길거리로 보도하는 매스컴에 강한 분노를 느낍니다.」라고 대답했다. 절대 사용되지 않겠지만.

코바야시 마오씨의 병이 발각되고 매스컴이 자택에 밀려들었던 때도 이치카와 에비조는「자택 주변에서 취재는 그만둬줘」라고 블로그에 적었다. 그러니까「취재당하는 장사하는 주제에 자기 멋대로 굴지 마라, 경사스런 일이나 공연도 취재 안할테니깐」라는 내용 기사가 나왔다. 짧게 말하면 쓰레기.

우리들은 투병중인 연예인이나 그 가족을 쫒아다녀달라고 부탁한 적 없고, 범죄나 사고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발설해달라고 부탁한 적 없어. 필요없는 건 진짜로 필요없다. 그러니까 이제 그만둬. 그런 시대는 끝났다.

정치가도 매스컴도 우리들「대중」의 거울에 지나지 않는군요. 그러니 에비조씨 일가를 내버려두고 싶다고 생각하는 우리들은 지금 TV를 끄고 관련 보도로부터 거리를 두고「가라앉을 때까지 그 뉴스를 보지 않고 듣지 않는」선택을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으면 제작자측은 언제까지나 쫒을 테니까.

물리에는「단위가 다른 것을 더하기 빼기하면 안 돼」라는 당연한 규칙이 있습니다.
8cm-5人 따위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죠?
하지만 문자가 되면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여러분이 이해하시도록 좋은 예를 발견했습니다.
이것은 일과 나 어느 쪽이 중요하냐고 묻는 그녀와 같습니다.

3월의 라이온을 애독하고 있는데, 만일 주인공이 사상 최연소 데뷔를 이루고 그 이래 무패로 30년 깨지지 않은 연승기록을 경신하는. 그런 설정이었으면 분명 이랬다.「무슨 만화 스토리냐??」3월의 라이온 주인공은 가족을 모두 잃고 슬픔 속에서 쇼기만을 바라보고 살아가는데 그런데도 강적을 만나 지거나 질 뻔하는 캐릭터입니다.

오랜만에 후지테레비 방송을 보고 있다. 좀 전까지 끝없이 니시키노 아키라의 옛 이야기와 화면에 꽉 채운 그의 얼굴이 계속되고 있어서,「이 방송 나 이외에 보고 있는 인간따위 존재하는 걸까...?」라고 꽤 진지하게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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