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출처 : http://j-lyric.net/artist/a002317/l00090f.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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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익더 윈잇 킵스 무빙 온
바람처럼 계속 옮겨가
코타에난-테 나이케도
답 같은 건 없지만
이즌 페- 더 웨이 유 원 미 투 비
네가 내게 바라는 점들이 공정하지 않아
세츠나이 스파이스가 히츠요-
안타까운 향신료가 필요해
러브 오 츄루 디시즈 와 라 프루브 비트윈 미 앤 유
사랑하는지 어땠는지 이게 내가 밝혀낼 것 너와 나 사이에
러브 오 츄루 위치에버 유 츄즈 잇츠 포 미 앤 유
사랑하든지 털어놓든지 어느 쪽을 선택하든 너와 나를 위한 일이야
베이비 돈츄 페이더웨이
baby 사라져가지 마
카와라나이 모노와 나니모 나이카라
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
나가레루 마마니 우케토메요-요
흐르는 대로 받아들이자구
태이킷 애슈 위시 투비 코토바니 나라나이
바라는 대로 받아들여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코이모 아루카라
사랑도 있으니까
러브 오 트루쓰
사랑 혹은 진실
오보에테루카 웬 아 유즛 투 댄스 윗 더 데빌
기억나? 내가 악마와 춤추곤 하던 시절
도-잇_타 카제노 후키마와시 나제소-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어째서 그런 짓을...
아라쿠레 카에리와 요나카 네츠키 오키레바
험상궂고,귀가는 밤중, 잠들고 일어나면
히가 쿠레 키마구레 아이사레테타 지카쿠네-
해 저물고, 변덕쟁이, 사랑받고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유 유즛 투 패셔네잇 미
너는 나를 매혹시키곤 했어
리소-노 이메-지 웬 유 생 포 미
이상적인 이미지, 네가 날 위해 노래할 때
키레-니 벗 레이틀리 로쿠니 아엣_테나이
아름답게, 그런데 최근은 별로 만나지 않아
빈 해빙 슬리플리스 나이츠
잠 못 드는 밤들
우라깃_타 키타이
배신한 기대
나니오 모토메테타노카 원티투 비 원 옵더
나는 무엇을 원했던 걸까 "진짜야?"
마사카 토 이와세루 맨 투 비
라고 말하게 하는 남자 되려 했었는데
키즈케바 미다레타 스가타
깨닫고 보니 난잡한 꼴
키미니 미미카사나캇타 오레 와루캇타
네 말에 귀를 안 기울였어 내가 나빴어
츠메타쿠나루 바카리 쵸쿠세츠 세메즈니
차가워질 뿐, 직접 책망 않고
부죠쿠시아우 히비가 츠즈키
서로 모욕하는 나날이 계속되고
유 노 더 웨 유 앤 아 가라 비
너랑 내가 어떡해야 할지 알겠지
후리마와사레루나요 코토바니
휘둘리지 말라고 말에
베이비 워즈 겟 인 더 웨이
baby 말은 방해만 돼
이츠카 나츠카시이 케시키니 데앗_테
언젠가 그리운 풍경을 맞딱뜨리고
오모이다시타라 야사시쿠 나레루
기억해낸다면 다정해질 수 있어
댄 유 윌 리얼라이즈 앤 씨 아이토 신-지츠와
그리고 넌 깨닫고 알게 되겠지 사랑과 진실은
히토츠니 나레루
하나가 될 수 있어
인 더 스카이즈 위윌 네버 씨 노 리밋츠
'천국에서 우린 어떤 제한도 없어'
소레와 다레니모 와카라나이
그건 아무도 몰라
잇츠 와츄 세이 댓 매익스 미 킵 빌리빙 인
네 말이 나를 계속 믿게 해
코큐-스루요-나 아이죠-
호홉하는 듯한 애정
잇워즈 라이커 스탓오버 뉴데이
이건 새로운 날의 시작 같아
히토리 아유미 세-세-시테타 코로
홀로 가는 거칠 것 없던 시절
시라즈니 아이 워즈 게틴 올더
모르는 새 난 늙어가고 있었어
마에모 우시로모 다크네스
앞도 뒤도 어둠
쿠라야미 하이츠쿠바리 사가시
칠흑, 엎드려서, 더듬기
모토메테이타 코토바데사에 모토모토 마치가에
갈구하고 있던 답마저, 애초부터 잘못
히카리나이 바쇼니 시아와세 아루와케 나이
빛 없는 곳에, 행복 있을 리 없어
미시라누 치데 아우 미시라누 히토
낮선 곳에서 만나는 낮선 사람
유 노 더 시퀄 카에라누 카코
이후는 알지? 돌아갈 수 없는 과거
투 마 원 앤 온리 러버 오토나노 메카라
나의 하나이자 유일한 사랑, 어른의 눈으로
미타라 타다노 바카 캔 유 리맴버
보면, 그냥 BAKA였지 기억나?
메오 하카리 메자와리나 코토시
눈대중, 방해되는 것이구,
미타시키레나캇_타 타마시노 카와키
다 채워지지 않았어 메마른 영혼
아 가라 럽 마셆 비포 아 러 바더즈
나는 타인을 사랑하기 전에 나 자신을 사랑했어야 했어
유루사레 유루시아우 투 워키라웃
용서받고 서로 용서해 해결하기 위해
아 가라 럽 마셆 비포 아 러 바더즈
나는 타인을 사랑하기 전에 나 자신을 사랑했어야 했어
유루사레 유루시아우 레츠 월키다웃
용서받고 서로 용서해 해결해보자
러브 오 트루스 디스 이즈 왓 아 로브 비트윈 미 앤 유
사랑하는지 어떤지 이게 내가 너와 나 사이를 엮을 것
러브 오 트루스 위치에버 유 추즈 잇츠 포 미 앤 유
사랑하든지 털어놓든지 어느 쪽을 선택하든 너와 나를 위한 일이야
베이비 돈트 페이더웨이
baby 사라져가지 마
카와라나이 모노와 나니모 나이카라
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
나가레루 마마니 우케토메요-요
흐르는 대로 받아들이자구
태이킷 애슈 위시 투비 코토바니 나라나이
바라는 대로 받아들여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코이모 아루카라
사랑도 있으니까
베이비 워즈 겟 인 더 웨이
baby 말은 방해만 돼
이츠카 나츠카시이 케시키니 데앗_테
언젠가 그리운 풍경을 맞딱뜨리면
오모이다시타라 야사시쿠 나레루
기억해낸다면 다정해질 수 있어
댄 유 윌 리얼라이즈 앤 씨 아이토 신-지츠와
그리고 넌 깨닫고 알게 되겠지 사랑과 진실은
히토츠니 나레루
하나가 될 수 있어
러브 오 트루스
사랑 혹은 진실
작업노트
Love or Truth
-> 사랑 혹은 진상 이라는 뜻으로 쓰인걸로 보임
사랑인지 아니면 다른 목적이나 사정인지 변심인지 라는 뜻인것 같음
사랑 혹은 진상으로 쓰면 진상의 다른 의미로 오인할 것이 신경쓰이고 읽는이가 참 의미를 끌어내기 힘들다고 판단하여 풀어서 씀
-> '사랑하든지 고백하든지'로 쓰면 고백의 넓은 의미 때문에 오인되므로 '털어놓든지' 로 사용
Baby don't fade away
-> 사라져가지 마
-> 쇠약해지지 마 -> 세파에 져서 꺾이지 마
-> 내게서 떠나지 마 (사라져가지 마가 포괄가능한 의미)
문맥으로 특정 의미가 이기지 못하는 중이다. 그냥 택일
Take it as you wish to be
-> 바라는 대로 생각해
니 맴대로 생각해! 로 이해할 수 있어서 제외
-> 바라는 대로 이해해
뭔가 의도와 달라 보임. '나는 세상을 바라는 대로 이해해.' '바라는 대로 용인해라' 같은 의미로 보임
완전히 새로운 의미는 아닐까? 바라는 대로 생각하란게 뭔 소린지 잘 모르겠다. take it easy라는 뜻?
言葉にならない
-> 말로 표현할 수 없는 /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언제나 양쪽 가능성을 다 생각해야 한다
(반전) 언어로 선택했는데 뒤에 코토바가 '말'로 쓰여서 전체 다 말로 변경
なぜそう…
-> 어찌 그런...
말투가 달라져버림
-> 어째서 그런...
실제 사용되는 표현이라 보기 힘듬
-> '어째서 그런...'에서 ...이 생략한 내용을 살림, ...은 '짓을 했던건지 말이야' 로 추측됨. 너무 살리면 일본어에 비해 한국어가 너무 길어지므로 '짓을' 만 살려도 실사용되는 표현이라 볼 수 있을거라 생각됨.
あらくれ、帰りは夜中、寝付き 起きれば
日が暮れ、気まぐれ、愛されてた自覚ねえ
(이 밖의 랩 전부)
라임을 살리려 문장을 많이 생략하였다. 번역까지 라임을 쓰는 것은 나는 보통 하지 않는다.
綺麗に
-> 아름답게/화려하게
언제나 양쪽 가능성을 다 생각해야 한다
ろくに逢ってない
-> (직역)변변히(솔찬히 충족되게 괜찮게 쪽의 의미인데 로쿠데모나이가 '변변치 않은, 한심한'이라서 대표 뜻이 변변히임) 만나고 있지 않아
당연히 이러면 안 된다
been having sleepless nights
-> '잠 못 드는 밤들이었다' 라는 문장으로 이해했지만 말투를 맞춰서 간결히
何を求めてたのか
->무엇을 원했던 걸까
주어가 빠지면 혼란될 부분인 듯해서 '나는' 추가
まさか
->(범용단어) 설마
너무 좁은 의미로 사용되어서 '설마' 로는 보는 이가 뜻을 이해할 수 없을 거라 생각되어서 진짜야?로
乱れた
-> 흐트러지다,섞이다 도 있지만 문란하다 라는 뜻도 있다. 나는 둘 다 될 때 둘 다 살려보려는 시도를 언제나 하므로 둘 다 되는 '난잡하다' 로 했다.
you know the way you and I gotta be
->너 너랑 내가 어떡해야 할지 알겠지
너 생략
Baby words get in the way
-> baby 말들은 방해만 돼
들 생략
愛と真実は
노래 제목인 L.O.T, 위에서는 문맥으로 진상이라 했지만 여기서는 진상이란 뜻으로 될 여지가 없어서 통일하지 않는다.
In the skies we'll never see no limits
->(직역)천국에서 우리는 아무런 제한들도 없어
본래는 내용을 좀 바꿔야 하겠지만 이 문장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겠으므로 (규제가 없다는 뜻일까? 천국은 아무런 문제도 없다는 뜻일까? 뭐든 할 수 있다는 뜻일까?) 바꾸지 않는다.
せいせい
清清라고 생각하고 번역
暗闇、這いつくばり、捜し
->(직역) 칠흑, 납작 엎드리기, 찾기
어두워서 엎드려 지면을 더듬으며 뭔가를 찾는다는 말인 것 같아서 찾기를 더듬기로 수정
目を計り
무슨말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