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ovanni strazza 1818-1875
베일을 쓴 처녀
눈과 입의 표현이 너무도 신기하다.
Gian Lorenzo Bernini 1598 - 1680
페르세포네를 겁탈하는 하데스
하데스의 손은 생각보다 우악스럽지 않나보다
그의 손길에 폭 들어간 피부 표현
Giuseppe San Martino 1720 - 1793
수의를 덮은 그리스도
수의가 겹쳐 접힌 부분들이 ..예술이다
망상으로부터의 해방 (각성)
ㅇㅇ 그물도 대리석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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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하데스는 땅 자체이고
페르세포네는 씨앗이니 우악스럽게 안지 않았겠지
땅밑으로 가야지만 땅 위로 나갈수있는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