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623
평화론은 정치성향을 막론하고 국민 대다수의 궁극적인 목표이기 때문에
이 상황에서 국민들은 보수,진보를 떠나서 공통된 생각, 즉 전쟁 위험 완화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밖에 없다고 봄
근데 지금 한국당은 오히려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니
결국 보수 성향의 국민에게도 거부감을 느끼게 하는 꼴
한국당이 현재 흐름을 타지 않으면 보수 콘크리트가 흔들릴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