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가 동물을 대하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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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는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성격이었다고 함

그 친화력으로 인기를 얻고 총통의 자리까지 오른 그런 인간이 인류역사상 최악의 학살자 짓을 했으니 진짜 사람 속은 아무도 모르는 것

부하직원을 직책이 아닌 이름으로 일일히 불러주는 다정하고 상냥한 상사였던 히틀러

금주,금연,채식주의자,동물애호가

사람들이 자기를 알아보는게 싫어서 몰래 변장하고 미술관에 다니던 히틀러

왜 결혼을 하지 않냐는 질문에 히틀러의 답변 : 나는 결코 가정에 충실할 그런 가장이 못되오. 그런데 그걸 알면서도 결혼을 한다는 것은 매우 무책임한 일

총통 관저에서 음악회를 열자는 제안에 히틀러의 답변 : 나 하나때문에 예술가들을 귀찮게 해선 안된다

전장에서 나쁜 소식이 들려오면 눈물을 흘리던 감수성 풍부한 히틀러

오랜 동지가 탈당할때 울면서 세번이나 만류한 히틀러

최초의 동물보호법을 만든 히틀러

실제로 동물보호법을 처음 만든게 나치였고 현재 미국, 유럽등 다수의 국가의 동물보호법의 토대가 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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