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 여자라서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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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와 여성단체 그리고 정치집단에 의해서 생긴 여성혐오라는 단어에 확산을 도와주는 역할에
큰 공을 세운건 좌우성향 모두 가리지 않는 수많은 언론들 덕이었다. 요즘은 온오프라인에서 손쉽게 다양한이유의
여성혐오들을 만날수 있으며, 남성혐오라는 단어들또한 볼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이 여성혐오라는 컨텐츠는 바깥과도 연계되어 수많은 돈이 되는 상황인데.
언론 방송들 외에 여성단체와 교육관련 종사자들이 지원하에 페미니즘 강연자들은 대학 강연이나
수많은 지역강연에서 돈을 벌게 해주는 실정이다.

현실은 언론에서 남녀갈등을 부추긴다 끝도없이 별거아닌이유에서 차별이라는 아예없던던 이유들.. 무에서 유의 이유들을 생산하고
남녀성별이 이를보고 거짓을 꾸며낸 자들의 의도대로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거나 정확하게 판단해 올바른 잣대로 기자들을 욕하거나 비난한다. 그속에서 아예 존재하지도 않을 마음의 병자들이 양산되고 늘어난다. 쓸데없는거에 불편해하고 남들을 괴롭히는 사람들.
이러한 과정에서 밑도끝도없는 여성혐오라는 미소지니 오남용 단어들에 동조하는 여성 남성들이 온오프라인에서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여초사회는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생각보다 확산이 남초사회보다 훨씬 빠르다.그이유는 폐쇄성을 가졌기
때문이며, 여대 예체능계 교육계 문과계열의 여초 커뮤니티에선
의외로 자주 볼수있는게 페미니즘이다. 틀린것도 그순간의 공감이나 관계단절에 비하면 맞는것이 된다.

미소지니라는 개념을 필두로 남성을 가해자로 여성을 피해자 라는 협소한 개념으로 가두는 페미니즘는 한국에서 오프라인 온라인
모두 활발하게 시스템안에서 (정치 언론 방송 교육 여성단체 여초사회) 선순환중이며, 이런상황을 파악하지 못하면서 한국의 페미니즘이나, 남녀갈등이 전혀 앞날에 있어서 문제없다고 보는태도는 굉장히 위험해보인다.

현실에서 문제가 크게 안보여지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다.
첫번째 시스템안에서만 크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두번째 대중들 사이에서 표현을 잘 안한다.
한국의 남녀노소 대중들은 주변에 경직된 성향을 지니고 있기때문이다.
우리사회에선 본인들의 성향을 드러내는것에 지극히 소극적 조심스러울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주변 모든사람들이 서로를 견제하는 판단 평가하는 등의 성격을 지니고 있기때문인데
서양사회와 다르게 유독 가혹할정도의 압박을 주는 분위기가 동반되는 경우도 자주 볼수있다.

때문에 우리사회에서 자아를 그대로 드러냄은 동시에 평가와 견제 판단과 압박들이 필요이상으로 목을 조여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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