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해무드에 대한 전부 결국 각국의 동상이몽
중국 : 북한과 화해하면 사드하고 주한미군 주둔 명분이 사라지니까 북한이 그걸 당연히 요구하겠지 하고 저번 김정은 방북때 말 안함
근데 알고보니 북한은 주한미군 주둔을 원한다는게 밝혀지자 믿는도끼에 발등 찍힌격 , 다시금 부랴부랴 사드하고 주한미군 철수 하라고 압박하려고 북미 대화로 관련사안 종결나기전에 시진핑 방북 추진 -> 김정은 " 응 거절 기차떠났어 "
그리고 얘네도 남북 분열 이간질시켜야 북한 영토 흡수가능 , 동북공정 대업 완수
반면 일본 : 아베 내각의 불안한 지지율을 외부로 시선 돌리는데 남북 긴장상황만큼 좋을게 없는데 대뜸 남북 화해무드 , 이젠 아예 적이 아니라 종전까지 한다네 ?? 미치겠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남북을 이간질시켜서 분열되어야 차후에 통일전쟁시 일본인보호 명목으로 평화헌법 개정후에 자위대 -> 군대로 바꾸고 통일전쟁 참가 , 전쟁참여댓가고 한반도에 대한 권익요구 -> 일본인의 수천년 숙원인 대륙진출 발판 마련 . 근데 이번 회담으로 그게 이젠 소설로 무산위기 . 눈물을 머금고 현재 평화무드 지지하는 ' 척 ' 중 .
미국 : 트럼프 재선을 위해서 섹스스캔들 등 불안한 여론에게서 시선을 옮길 묵직한 한방이 필요함 .
그래서 더더욱 북한문제 물고늘어짐 . 게다가 건방진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선 북중러 동맹을 와해시키는게 핵심.
러시아는 사실상 예전만 못하고 결국 코어는 중국 하난데 북한을 중국과 떨어뜨리고 미국라인으로 바꾸게 만들면 그간 역대 미국 행정부들과는 다른 차원이 다른 북한문제 해결법임 . " 적을 가장 효과적으로 제거하려면 적과 친구가 되라 " ㅡ 미북정상회담때 이를 제시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