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 꼰대의 오지랖을 참지못한 양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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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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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아무리 시끄럽게 했다고 해도

먼저 머리잡아당기고 같이내리자 이지랄 한거보면 걍 훈계 수준이 아니었던 것 같구만

때린 새끼도 턱주가리 딱 한대로 이빨 여러개 나갈정도면

ㄹㅇ 맞고 뒈지란식으로 존나 세게 끊어친건데

설마 진짜 뒤질줄은 몰랐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