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대학의 KU Leuven, Mathy Vanhoef 등은
WIFI 보안 프로토콜인 WPA2가 키 재설치 공격(KRACK)으로
WPA2의 보안을 뚫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커는 이 방법으로 해킹대상의 데이터를 빼가거나
악성코드등을 심을 수 있다고 합니다.
미국 국토안보부는 몇주전부터 이 사실을 알고있었답니다.
WIFI 표준 그자체의 취약점이라 보안 업데이트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제가 사용안하는거면 상관없지만 저희 집에 있는 공유기도
WPA2 방식을 사용하고 있기에 업데이트를 하러
한국인의 대표 공유기 IPTIME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취약점 공개 이후 나온 패치가 없네요?
그래서 Q/A에 물어보려고 가니 누가 이미 질문을 했었더군요.
공개질문을해서 내용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업데이트 예정이긴하지만 근거리에서만 공격이 가능해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급하게 할 생각은 없다는거 같군요.
확실히 방문만 닫아도 한번씩 끊기는 저희집 저가형 공유기에
저런 해킹 공격이 있을거 같진 않군요.....
스마트폰 업데이트도 하면 좋다는데 패치가 나온진 모르겠네요.
아직 안 나온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