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akiba-pc.watch.impress.co.jp/docs/wakiba/find/1064068.html
2주정도 전의 기사인데 일본에서 PLAYERUNKNOWN 'S BATTLEGROUNDS용 PC에 대한 문의가 많아서 업체들이 아예 맞춤형 제품등을 선보였었다고 합니다.
콘솔시장이 강세고 PC시장이 약세인 일본에서 굳이 원활한플레이를 위해 문의가 많은거보면
일본에서도 인기가 대단한거 같습니다.
한국에선 적당히 권장사양 정도로 광고하는데 비해 60fps,30~40fps 상정 구성 등
나름 자세하게 광고하는것도 재미있는 부분이네요.
생각해보면 배틀그라운드를 만든 제작사인 블루홀의 전작 테라도 일본에서 인기였는데
일본시장과 잘맞는 제작사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