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더리움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많은 글들이 있었고 그중에서 ico로 인한 기술부족이 많이 지적되었습니다.
그런데 사고 이후 꽤 시간이 지났음에도 안정화되지않고 이더리움은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중국 규제로 인한 전체적인 하락도 지적되지만 그중에서도 유난히 이더리움은 많이 빠지고있죠.
그런와중에 떠오른 생각이 완료된 ico팀들이 지속적으로 물량을 현금화하고있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초에 이번 이더리움 급등에 원인으로 ico가 언급될만큼 단기간에 Bancor, Status, Civic 같은 대형 ico들이 몰려있었고
그 규모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속도로 완료가 되었죠.
이때문에 당시에도 ico들이 끝나면 기대감하락으로 이더가 떨어질것으로 많이들 예상했지만 단순히 기대감하락으로 끝날일이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ico를 하는 이유가 투자금 확보임을 생각하면 ico팀들이 모인 이더를 전부 모아둘 이유는 적고 투자금 확보를 위해 현금화하기 시작하겠죠. ico를 위해 현금이 이더가 되었으니 반대로 되는건 자연스러운 흐름이긴합니다.
그 결과 몇개의 팀이 너무많이 모인 물량을 서로털어내면서 이더의 하락이 가속화되었지 않나 싶습니다.
추측이긴합니다만 지금 새로운 대형 ico인 Eos가 시작되면 다시 이더의 가격이 오르지 않을까 하는 예측들이 많은데
그렇다면 그후에 Eos팀이 팔기시작하면 역시 하락이 오지않을까 싶습니다.
Eos는 모집 기간이 길어서 꼭 그럴거 같지도 않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