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오전에 일반 직원이 아닌 고위직원의 PC가 해킹되었단
기사가 뜨면서 그를 입증하듯 내부정보까지
인터넷 정보 공유사이트에 올라왔었는데
충격이 가시기도전에 새로운 주장이 나왔습니다.
그동안 빗썸은 가짜 신분증에 속아서 OTP를 해제했다고
입장을 밝혔었는데 한 피해자에 따르면 속았다는 가짜 신분증을 요구하자
찾아보겠다고 하더니 못찾겠다고 했다는군요.
다른 사람에겐 개인정보법에 파기했다고도 합니다.
물론 정보를 공개안하는탓에 확실하진 않지만
빗썸의 기존 해명들이 문제있다는 정보들이 계속 나오면서
빗썸 사태가 더욱 커질것으로 보입니다.
3차 피해도 나올수 있으니 지금이라도 빗썸에
돈을 보관중이신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