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경시청에서 복수의 일본남성이 NEM과 관련해 조사를 받았다고합니다.
이들은 일반적인 거래소가 아니라 통칭 다크 웹이라고 불리는 공간에서
다른코인을 가지고 NEM과 교환했다고하네요. 이들이 교환한 NEM의 시세는
일반거래소의 가격보다 저렴하게 올라왔었으며 그래서 일본 경시청은
이들이 거래한 NEM의 출처가 지난번에 도난당한 코인으로 보고 수사를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른바 해킹코인의 세탁과정에 사용된것이죠. 경시청은
이런 세탁에 알고도 협력한것 역시 범죄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조사중입니다.
일본쪽에선 이렇게 세탁된 NEM의 규모가 580억엔중 90억엔정도라고 보고
있습니다. 당초에 NEM재단에선 훔친 코인에 표식을 붙여서 추적해
현금화를 못하게 할것이라고하고 더러는 회수할것이란 의견도 보였지만
실패하는 분위기인가보네요. 추적을 피하기 위해 해외거래소로 보내고
있단말도 있고 표식 역시 소액으로 분산화하면 없어진다는 말도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