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평창 페이 0원이라.....한국의 인건비에 대한 인식이 잘못된 근원을
아주 잘 보여주고있네요. 누군가는 군인의 요역화라고도 하던데....
저 일을하는 원래 군인들의 보수가 충분했다면 이런 말도 안나왔겠지만
그렇지가 않죠. 애초에 값싼 노동력이니 상부의 뜻대로 마음대로 부려먹을 수
있는거구요. 최근 이탈자가 많다는 말에 예비인력이 충분하다는 조직위
관계자의 답변도 올라왔었는데 저렴한 인력은 충분하단 생각인걸까요?
중간에 담당관의 인터뷰도 좀 재밌군요. 31분의 기록을 20분까지 줄이는게
목표라....그 목표를 달성하는건 군인들일텐데 뭐라고 해야할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