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5개에 불과했던 모바일 랜섬웨어 샘플은 3월 98건에서
4월 459건, 5월 1133건으로 증가했다. 이후 다소 소강상태를 보였다가
7월 13건이 나타난 후 8월 1874건이나 발견됐다."
가상화폐가 발달하면서 시작된 랜섬웨어의 난동이
스마트폰으로 옮겨가는것 같습니다.
갈수록 스마트폰 사용비율이 늘어나는
세계 추세에 비춰보면 당연하긴 하죠.
그래도 아직까진 예전 스마트폰 바이러스처럼
직접 설치하는 유형의 랜섬웨어만 있는것으로보입니다.
다운받지않거나 다운받아도 설치하지 않으면
피할수있기에 의심스러운 앱은
주의해서 설치를 피하면 되긴합니다.
하지만 PC의 랜섬웨어처럼 자동으로 걸리는
스마트폰 랜섬웨어가 나온다면
PC이상으로 엄청난 파장이 생길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