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지방선거에서 1표로 당선된 사례가 나왔습니다.
Santa Fe 지방의 Colonia Raquel 이라는 작은 지역으로
총인구 530명에 유권자는 265명 후보자도 한명이라는 투표숫자가 적을수밖에
없는 환경이긴하지만 그래도 득표수 1표는 특이한일이겠죠.
총 투표수는 51표지만 거기서 10표는 무효처리되었고
40표는 공란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득표1은 본인으로 추정됩니다.
당선의 주인공인 Perusia Pérez는 집계가 잘못되었음을 주장했습니다.
그의 주장에따르면 찬성160표,공란40표,무효10표 였다고합니다.
찬성표를 어떻게 아는지는 둘째치고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짜라면 ㅋㅋㅋㅋ
처음도 아니고 재선이라는데 진짜로 1표라면
사람들이 싫은데 후보는 한명이라고 생각해서 저랬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