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담뱃갑속에 숨겨서 계단에 놓고
현관문 비밀번호를 촬영해 침입을 시도한
사건이 있었네요.
다행히(?) 안에 사람이 있는것을 본 범인은
그대로 도망쳐서 별일 없이 사건은 끝났습니다.
하지만 열쇠대신에 도어록 형식의 비밀번호가
대세가된 시점에서 비밀번호 도촬은
조심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사건의 범인은 전문범이 아니라 그런지
커다란 핸드폰을 사용했지만 요새는
작은 소형 카메라도 많으니까요.
저는 그래서 주로 비밀번호보단 동봉된
도어록용 카드키를 주로 사용합니다.
사실 비밀번호 입력보다 편해서 그런거지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