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해서 평창대신 해외간다는 말이 평창올림픽이 만든 최고의 성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평창 지역의 높은 방값으로 나온 말이긴하지만 비단 평창만이 아니라 갈수록 국내여행보다 해외여행을 선호하는 사회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그 이유를 담아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