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아마추어 천문가 빅토르 부조(Victor Buso)씨가 우주를 관측하다
최초로 별이 초신성으로 변하는 순간을 관측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이 초신성은 8천만 광년 떨어져있어 8천만년전의 일이 관측된것인데
독일 본대학의 천체 물리학자 노버트 랭거는 이 발견을 우주에서 복권에
당첨된것과 같은 낮은 확률이라고 하였습니다. 1억분의 1 이하라고도 하는데
확실한지는 모르겠지만 넓은 우주에서 특별한탄생의 순간을 잡기는
흔히 일어날 수 있지는 않아보입니다.
이 관측으로 과학자들은 초신성 탄생의 순간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가설이
아닌 실제 모델의 데이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얻을 수
없는 관측자료인만큼 초신성이 어떻게 생기는지에대한 이론에 큰 영향을
미칠것으로보입니다. 전에 중국의 컨트롤 상실을 발견한것도 그렇고
이 분야에선 아마추어 학자들의 발견이 보고되는데 실험할 수 없는
관측에 의존한 영역이라 그런게 아닌가 싳네요. 창작물에서도 개인이
유성의 접근을 관측하는 패턴이 자주 나오기도 하고요 ㅎㅎㅎㅎ
이 관측의 결과는 네이처에 실렸습니다.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