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커피를 포함한 고카페인 표시가된 모든 음료의
판매금지를 추진중이랍니다.
고카페인이 안좋다는 말이 많으니 식약처에서
저런 법률을 추진중인거같은데 한길 건너 하나씩
편의점이 있는 편의점 공화국이 되어버린 한국에서
이런 조치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흔히 말하는 자판기 커피는 이용하기 어렵겠지만.....
저시기에 커피 등을 많이 먹는 주된 이유는
늦은시간까지 이루어지는 학업이 가장 큰데
문제원인보다 이상한걸 처리하는
전형적인 한국의 군대식 행정이라고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