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Volocopter사가 개발한 드론형 헬리콥터를 이용한
Autonomous Air Taxi(자율형 공중 택시)가 25일 두바이 시내에서 시운전 되었습니다.
자동으로 운전하는 공중 택시가 도심지역에서 운항된건 처음이라고 하네요.
헬리콥터 기반이라 그런지 좌석은 2인승이고 자율형이기 때문에
운전자가 필요 없어서 2인승 모두 승객용인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이 택시의 사양은 최대 30분 운전이 가능하며 다시 충전하는시간은
2시간이라네요. 아직까지는 충전시간이 훨씬 깁니다....
순항속도는 50km/h고 최대속도는 100km/h 정도라네요.
이 행사에는 두바이의 왕세자인 셰이크 함단도 참여하였고
그도 비행 테스트에 참가한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풀네임은 Hamdan bin Mohammed Al Maktoum 라네요 깁니다...
두바이의 목표는 2030년까지 대중교통의 1/4를 자율형으로 대체하는것입니다.
이외에도 무인 지하철이나 로봇 경찰등
무인 로봇시스템에 관심이 많은것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