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용 스펀지에 폐렴, 뇌수막염 등을 일으키는 세균을
비롯하여 각종 병원균들이 가득하다는 기사입니다.
물론 아직 쓰지않은 스펀지부터 세균이 있는건 아니고
많이 사용한 스펀지의 경우입니다.
놀라운건 이 스펀지를 뜨거운물에 삶거나
고온으로 소독을 했다고 하더라도 스펀지에
서식하는 미생물들은 숫자가 줄지 않았다고 하네요.
이 연구를 진행한 교수의 의견은 소독해도 소용없으니
설거지용 스펀지를 쓰려면 매주 새로사서 쓰는게 낫다는구요.
첨언하자면 기사내용중에 이 결과가 외식을 부추긴다는데
오히려 식당의 위생이 더 의심되는데
외식을 부추기는 내용은 아닌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