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질소과자라고하면 봉지에 질소만들은걸 비꼬는거였는데
이번엔 진짜로 과자에 질소를 뿌리는 과자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용가리 과자라는 이름의 과자에 액화질소를 뿌리는 과자인데요
이 과자를 먹은 아이가 기화되지않은 액화질소까지 먹어
위에 구멍이 뚫렸다고 합니다.
사실 생각만해봐도 굉장히 위험한 물건인데요
아무리 액화 질소가 바로 기화된다고해도
영하 200도정도로 매우 저온의 물질인데
이런 과자가 인기리에 팔렸다는게 참..
어쨌든 이로인하여 질소과자뿐만이 아니라
질소를 넣는 다양한 상품들이 조사대상이라고 하네요.
보니까 질소 커피, 질소 아이스크림, 질소 주스등 정말
다양한 질소 관련 제품이 있더라구요. 제가 모르는사이에
한동안 질소붐이 왔었나봅니다.
하지만 질소자체가 위험하다기보단 극히 저온의 질소를
사용한게 문제인거기때문에 단순 질소 첨가는
문제가 되지 않을거라 생각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