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이라는 이름의 골든리트리버인데 해변에서 별안간 바다로 뛰어들더니 새끼사슴을 구조해서 돌아왔다고합니다. 이 사슴은 정신을 차린뒤 공황상태였는지 다시 바다로 뛰어들었지만 다시 구조해서 동물 보호소로 옮겼다고 합니다.
스톰의 주인이자 영상을 찍은 사람이 동물구조대원이라는데 주인의 영향을 받은건지 대단한 활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