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역사학회란 곳에서 전화개통 132년 기념으로
공중전화에 관한 이야기란 주제로 공모전을 시작했네요.
한때는 외출했을때 소중한 연락수단이었고
공중전화를 위한 전화카드가 필수품이었지만
핸드폰 시대를 넘어 스마트폰시대까지 온 지금에는
찾을일도, 찾기도 어려운 물건이 되었지요.
그나마 핸드폰을 쓰기힘든 우리들의 노예 현역들이
아직 수입을 담당하고는 있지만요....
여담으로 공모전을 진행하는 단체는 체계적인 단체는 아닌모양입니다.
자세히 정보를 보려고 했는데 홈페이지 조차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