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샤오보의 죽음을 맞아서 류샤오보의 이름은 물론 RIP이란 단어까지 검열하던 중국이 이번엔 곰돌이 푸우도 검열중이란 말이 16일에 보도됐습니다.
특별한 검열 공지는 없지만 위의 사진처럼 그동안 중국 시진핑 주석이 푸우로 비유됐었는데 이때문에 푸우가 검열대상이 된것으로보입니다. 이런 황당한 검열조치들이 겉으로만 자유로운 중국의 본질을 보여주는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