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에바시 시에서 3종류 총 10개의 맨홀뚜껑을 3천엔에
판매했는데 200여명이 지원하여 추첨을 통해 판매했다네요.
시의 관계자로 나온 이구치 아키라 씨도 이게 팔릴지 의문이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와서 놀랐다고 합니다.
TV 아사히에서는 맨홀가격이 6만엔임을 감안하면
굉장히 할인된 가격이라고 했으나 실제로 어디에 쓸지는 의문입니다.
구매자 중 방송에 인터뷰한 48세의 남성 회사원은
휴가를 내서 사러왔지만 정작 사용처가 없어서 고심중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징기스칸 요리의 철판으로 쓴다는 의견도 있었는데
음식을 맨홀에 요리하는건 좀 그렇지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