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이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에
제출받은 연구보고서의 내용입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013년부터 초미세먼지의 주요 성분인
탄소,질산염,황산염 등의 안정동위원소가
대기 중에 어떤 비율로 있는지 분석하였습니다.
그리고 서울, 백령도, 베이징에서 황산염의 안정동위원소의
분포값이 거의 일치한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고등어 논란 이후로 중국의 영향을 입증하는 자료가 늘고있군요.
제대로 보고서를 보진 못했지만 황산염만 제시된건
서울에선 분석한 모든 성분들이 비슷하진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백령도는 다른 성분도 유의미한 차이를 보여주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