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골든티켓의 대상이기도 했던 BBQ를 포함한 일부 배달 음식집에서
천원 내지 2천원의 배달료를 받는곳들이 있다고 하네요. 저는 아직 배달료를
요구한곳을 못봤지만 스팀잇을 잠깐 검색해봐도 몇몇분의
골든티켓 후기에서 배달료를 냈다는 얘기가 보이네요.
프랜차이즈에서 일괄적으로하는게 아니라 가맹점별로 따로하는거라
아는사람과 모르는사람이 나뉘는거 같습니다. 최저임금 인상의 여파라는
분석도 있긴한데 찾아보면 작년초 BBQ 가격인상 대란 직후부터
시작된거 같긴합니다. 다만 올해부터 가속된거같긴하네요. 직접적인 가격
인상이 실패하자 이런 우회적인 방법들이 도입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