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대마를 밀수하고 투약한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아들이 1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나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단순히 투약도 아니고 밀수를
했음에도 집유가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기에 재판이 공정한가에 대해
말이 많습니다. 결국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아니냐면서요.
게다가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아들은 이전에도 범죄를 저질렀다가 집행유예를
받은적이 있어서 더욱 말이 많습니다. 동종전과는 아니니까 재판에 영향을
주었을거 같지는 않지만 잇따른 범죄에도 계속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니
국민들이 재판의 공정성에 의구심을 가지는건 당연한 일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