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등지에서 보면 집에서 만들었다는 물품에 대한 광고가
한번씩 보이는데 그런 제품중에 콩국을 만든 회사와
식혜를 만든 회사가 기준치에 수천배에 이르는 세균이 발견되었답니다.
이 제품들은 동물사체가 있는 비위생적인 환경은 물론
집에서 만든것도 아님에도 집에서 만든것처럼 광고해 팔리기도 했답니다.
저는 원래 저런 광고류의 물건을 사진 않습니다만
이런일이 일어났으니 아무래도 신뢰에 문제가 생기겠네요.
또한 아파트같은데 말고도 전통시장등지에서도 다량으로 판것으로보이는데
페트병에 담겨져 팔리는 무표시 제품들의 신뢰도를
더욱 낮추는 사건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