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올해 3월에 바닐라의 최대 생산지
마다가스카르에 싸이클론이 타격을 입힌 이후
바닐라의 공급이 적어지면서 가격이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합니다.
이 여파로 영국의 젤라토 체인점 Oddono는 바닐라 메뉴를
제외해버렸고 스위스 회사 Nestlé는 Mövenpick 가격을 2.5%
올렸다고 합니다. Oppo라는 업체는 바닐라를 대체할
다른 메뉴를 고안중이라는데 사실상 제외라고 봐야겠죠.
바닐라 생산업체는 바닐라 가격이 회복하기까지
3~4년이 소요될것으로 보고있는데
우리나라에도 여파가 미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