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중 가장 많은 별똥별이 떨어진다는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절정인 시기가 올해도 찾아왔네요. 찾아보니 작년도 오늘밤부터였던데 연례행사이다보니 비슷비슷한거같네요.
물론 오늘도 도시의 불빛속에 있을 예정인 저에겐 큰 의미가 없긴 합니다... 게다가 나사에서 말하길 올해는 달빛이 평소보다 강해서 많은 별똥별을 보기 힘들거라고 합니다. 보러가실분들도 참고해서 다음을 기약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