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정확히 이때가 아니라 평창 올림픽 때 포스팅을 올리긴했지만 한국에 여행지 물가가 문제있다는 포스팅을 올렸었어.다시 보니 평창만 아슬아슬하게 작년이고 그 다음 포스팅은 2월이긴 하다. 하지만 한국에서 매년 휴가철마다 벌어지는 일이니까 상관없긴하겠지.
어쨌든 이미 수십년간 유서깊은 짓이라 자발적으로 없어질리는 없고 결국 정부의 개입이나 사람들이 안 가야 효과가 있는데 정부는 단속도 제대로 안하고 해외여행말고 국내여행만 권장하는 호구같은 정책이 계속 유지중이니까 결국 사람들이 찾아가지 않아야 없어지지 않을까 싶다. 실제로 전에 쓴 포스팅 내용보면 그런 추세기는 한데 그래도 저 돈주고라도 여름에는 계곡을 가야한다는 등의 사람들이 남아있으니까 당분간은 무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