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전에 가즈아에 수저의 중요성이라고 뒤바뀐 사고 올렸었는데 오늘 보니까 유사한 사고가 또 올라왔네. 차이점이라면 저번엔 뒤바뀐 쌍방이 전부 확인되었다면 이번엔 한쪽만 확인하고 반대편도 공개할까 말까 고민중인 점이네. 이 사람은 어릴적부터 혈액형 때문에 불륜 의심으로 이혼까지 했다고 하네....학교에서 혈액형 판별 배울때 다들 해보는거긴한데 진짜 그런 경우가 있구나.
이런거는 결국 산부인과의 과실로 이루어지는건데 일본만이 아니라도 한국에서도 있지 않을까 싶어. 지금도 어딘가에서 일어나고 있을 수도 있고.....스팀잇에도 그런 사람 있을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