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게 아닐까? 태어날 때 병원 실수로 원래 부잣집 장남이었는데 가난한집 아이랑 바뀜. 바뀐집 아버지도 어릴적에 돌아가셔서 중학교 졸업 후 계속 공장등에서 일함. 반면 부잣집으로 들어간 사람은 가정교사 지도받으면서 대학 졸업하고 부동산 회사 경영하면서 땅부자로 잘삼. 다른 동생 3명도 모두 잘살고. 바뀌지 않았다면 서로 반대의 삶을 살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