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피해자 모임에 따르면 7월 9일 오후 3시 피해자 한 명은 계좌에
예치된 2100만원 규모의 가상화폐 이더리움이 무단 인출된 것을 확인했고
10여건의 비슷한 사례가 있어서 그날 피해 추산액만해도
수억원으로 추정된다고 하네요.
실제로 인터넷에도 9일경에 빗썸 해킹관련글들이 올라왔습니다.
빗썸에서 제공하는 해킹 조회에서 안전한 계정이라고 뜬 계정조차
해외에서 타인이 접속한 기록이 있었다는 글도 있었습니다.
저말이 사실이라면 직원PC가 털렸다는 빗썸의 변명조차
믿을 수 없는거겠죠.
전에 스팀잇에도 누가 올렸던거같은데 빗썸의 보안지수를보면
그냥 빗썸 사이트 자체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빗썸 이용하시는분들은 가능하면 지금이라도 다른곳으로
옮기는게 좋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