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유쾌한 얘기는 아니지만 세스코에 의하면
바퀴벌레가 작년대비 18.1%,
2012∼2016년 연 평균 대비는 28.5% 많아졌다고 하는군요.
세스코 측에서는 “최근 기후변화로 해충 활동시기와 번식 속도가 빨라졌고, 도심지 개발로 외부 서식처가 파괴됨에 따라 내부 침입 개체가 증가해 건물 주변에서 더 많이 관찰되는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그리고 자주 발견되는 집안 구석이나
싱크대 밑 등을 꼼꼼히 점검하라는군요.
어찌되었던 좋은 소식이 아닌건 분명합니다 ㅠㅠ
재밌는점은 민간 회사인 세스코의 조사가 쓰이고 있군요
역시 벌레퇴치의 전문가라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