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서는 karma 가 선악의 행위로 받는 과보라 하잖아요.
카르마 법칙은 사람의 몸과 말과 마음으로 짓는 선악의 소행이
현생뿐 아니라 내생으로 까지 이어져 인과응보를 낳게 된다는군요.
행복을 주면 행복이 경험되고 불행을 주면 불행이 경험된다하니
지나온 삶을 반추해보건데, 지은 죄가 많았구나...싶은 생각에
착잡함과 자기반성이 따르게 됩니다.
과학적 증명은 안되었더라도 천국이니 지옥이니 윤회사상이니
하는 것들이 없었다면 자기 본위의 이기적 인간들로 득실거려
지구는 다음 세대로 이어져 오늘에 이르지 못했을거란 생각도 해봅니다.
한편,질병도 카르마와 관련있다는 내용의 글을 읽고
과학적 증명된 사실은 아니겠지만
과학자들이 이런 상관관계를 과학적으로 증명해 보이면 어떨까..싶기도해요.
아래 좀 놀라워요.함 읽어보세요.
인간사회의 관용성의 부족이 간염 바이러스 만연의 원인이 되고 있다.
파킨슨병은 사실은 겁쟁이면서도 강한 체하고 버티는 사람에게 온다.
남의 평가에 지나치게 신경쓰는 사람은 위궤양에 걸리기 쉽다.
텔레비전의 보급이 만성비염을 급증시켰다.
축농증을 앓는 사람은 발상의 전환이 서툰 사람이다.
골다공증은 가정생활의 붕괴에서 온다.
다 시들어버린 ‘마음의 샘’이 거식증을 불러온다.
현상을 타파할 용기가 없으면 알콜의존증에 빠진다.
프리섹스가 성불능증을 만든다.
자궁근종의 원인은 아이에 대한 맹목적인 애정에 있다.
지식편중인 사람은 근시안이 되기 쉽다.
나이에 신경쓸수록 노안이 빨리 온다.
돌연사는 형태를 바꾼 자살이다.
<참고글>
http://www.ksjs.or.kr/tt/board/ttboard.cgi?act=read&db=colinsa2&page=1&idx=13
어머,이래서 내가 이런거였어? 하는 몇가지가 눈에 띄어요.
좀 섬뜩하지않나요..;; 그래도,
몸과 마음과 언행을 바르게 하고 산다는건 너무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