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했을때 상대방의 노여움을 원천 봉쇄하는 방법
숨이 턱에 차도록 달려라.
숨이 차 고통스러워 말도 못하는 사람에게 화낼 이는 없다.
서로의 입장이나 권력관계가 다른 사람에게 질문할때는
질문하기에 적당한 말투와 태도가있다
따라서 부하에게 질문을 할 때도 배우는 자세로 임하는 것이
정상적인 태도다.
본심을 내뱉게하려면 말투를 어눌한 척하라
총론은 찬성이지만 각론은 반대라서 어쩌고저쩌고...
이런식으로 주절주절 질질끈다.
그러면 상대는 이런 논리성 결여와 눌변에 우월감을 느껴
부지불식간에 본심을 말해버린다.
정리해고와 강등의 대비효과
-전근발령 전달상황에서-
당신은 정리해고 대상자이나 딸린 자식도있고 공적도 있고해서
지방 영업소 발령으로 축소했다는 말을 한다면 어떨까?
당사자는 잘리지 않아서 다행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리며
정리해고 폭풍속에서 강등으로 끝난것에 감사하며 납득하게된다.
이런 대비효과를 제대로 활용하면 협상을 당신에게 유리하게 이끌면서
동시에 상대방을 그 조건에 맞춰 납득 시킬 수 있다.
악인의 지혜 발췌
카도아키오
그런것같다.
인간은 늘 최악의 사태속에서도 불행중 다행이라는 식으로 위안삼아
안도하며 살아갈 희망줄을 손에 꼭 쥐고 살아가는 존재란 생각이 든다.
살아갈 일말의 희망이 없기에 자신을 죽이는것일까...
부하에게도
배우는 자세로 임하자 이 말도 새겨봄직하네요~
지각했을때
상대 얼굴에 갖다대고 죽을듯 헉헉헐떡거리자구요^^
오늘도 여러분 모두 희망줄잡고 화이팅
Hang in t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