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량은 밀라우 교량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도로 이기도 하고 세계에서 달려봐야할 다리로 항상 높은 순위로 뽑히는 교량입니다. 교각 높이가 무려 343m에 달한다고 하는데 에펠탑보다 23m 높다고 하네요 밀라우가 우리나라말로 구름다리라고 하네요.
아마도 아래 그림처럼 키세그 연결하는날 회식했쓸겁니다. 매우 중요하고 매우 기쁜 작업이죠.
사실 밀라우 브릿지는 사장교냐 ED교냐 놀란이 있써왔는데요 별로 중요하진 않습니다. 처음 보신 현수교와 다른점은 바로~ 맞습니다. 케이블이 사선으로 주탑에 연결되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현수교는 현수선을 기준으로 수직으로 행어가 있써서 매우 긴 경간장을 건설 할 수 있고, 사장교는 그보다 더 조금 짧게 건설됩니다. 보통 가성비가 500~1000m 사이면 거의 사장교로 건설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통행료는 3.2~24.3유로라고하는데 건설비용이 4억유로 가까이 들어서 향후 75년간은 부과 된다고 하네요. 자동차 광고에 구름이 낀 밀라우 다리를 달리는 영상은 매우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