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주 오래전부터 해보고싶었던 교량 포스팅을 시작하려고합니다. 사실 저의 직업과 연관되서 주변사람들은 -다리 말고 다른거 좋은거 해라, 연예인이나 스포츠나 다른거 이쁘고 좋은거 많은데 왜...-이렇게 말씀하시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고 싶었답니다.
위에 교량은 터키에 있는 제3보스포러스교라고합니다. 사장교와 현수교를 복합해놓아서 형식이라서 사장 현수교가 되었죠. 사장교가 뭔지 현수교가 뭔지 궁금하시죠? 앞으로 여러가지 주제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사실 저도 잘 모르거든요.
우리나라 교량 기술자들이 세계 최고가된 이유는 몇가지 슬픈 이유가 있습니다.
선진국의 경제 발전
후진국에서 선진국으로 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라에서 산업을 발전시켜서 경재를 개발하는 것임니다. 그런데 경제에서 가장중요한 분야중 하나가 바로 건설입니다. 예를 들어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어서 항구나 공항으로 옮겨서 다른나라에 수출을 한다고 가정을 해봅시다. 공장에서 항구로 항구에서 다시 공장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길을 만들필요가 있겟죠. 그래서 미국이나 일본등 이미 경제적 부를 창출한 나라는 건설분야가 많이 발달했습니다.
사용주기
하지만 기반시설은 한번 구축해 놓으면 오래갑니다. 이게 뭐가 슬프냐고요? 나라나 사용자 입장에서는 오래가면 좋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만들고 설계하는 입장에서는 더이상 일이 없는거죠. 그래서 유명한 미국 MIT같은 학교에서는 아예 교량관련 학부가 오래전 없써졌습니다. 건설로 유명하던 일본도 기술자들이 해외로 많이 빠저나간상태죠.
우리나라 기술자들
그동한 한국은 건설공사가 많이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더이상 일이없죠. 그래서 한국의 선택은 다른 개발도상국에서 설계와 건설을 해주는 것입니다. 위에 사진을 보시면 엄청난 교량입니다. 자랑스럽게도 위 교량 설계와 시공에 우리나라가 참여하였답니다.
지금부터 다리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한때 다리 엔지니어가 꿈이었는데, 생활이 힘들어서 도망첬습니다. 하지만 다리는 멋있고 흥미로운이야기가 많습니다. 앞으로 잘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