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봐도 뿌듯한 그림 그리주신 @leesongyi 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cagecorn 님의 문하생 음악하는 살룬 유난입니다.
케이지콘 선생님께서 지령을 내리셨습니다.
사실은 이제 어시스트가 필요없는 경지가 된 케이지콘님께 제가 들이대었습니다.
문하생으로 남게 해달라고 ㅋㅋㅋㅋ
그렇게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bpm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틀면
요렇게 템포가 나옵니다.
그럼 이제 템포가 106인걸 알았으니...
알았으니..
뭘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밤을 새워가며 공부를 하고 틈틈히 작업을 하였습니다.
완성곡 들으러가기
갔다 오셨나요?
흑흑.
이분.. 게임을 만들었어.
어떡하지.. 난 어떡하지.
몸둘바를 몰라서 전 제 목소리를 희생하기로 했습니다.
아. 우리 이러다가 어디까지 가는 걸까. 돌아올수 있는걸까.
게임 음악 (어느새 풀문은 게임음악이란 단어가 자연스레 붙고.) 의 앞부분과 뒷부분을 만든 이야기를 주절 주절하고 있습니다.
7분 넘는 영상이니.
듣지 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보팅해주세요.
그냥 댓글 달아주세요.
듣지 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막 넣는게 귀찮아서 말하는 걸로 때우려했던 전 어리석었습니다.
읽어주시고, 안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