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타야 서점에서 샀던 고양이 엽서예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친구들도 있구 저 역시 좋아해서 그냥 지나칠수 없었어요 (흐규)
구매하자마자 츠타야 서점 앞에있는 스타벅스에 가서
바로 생각나는 친구들에게 편지를 썼어요
긴자식스에 있는 츠타야서점 맞은편에 스타벅스가 있는데
분위기도 좋고 조용해서 좋아요:)
여행가면 한번씩 친구들에게 편지를 쓰곤하는데
그 시간이 참 좋더라구요 괜히 같이 여행온것 같고 ★彡
펜시용품은 아니지만 (웃음)
일본은 한국보다 CD나 DVD 같은 음반시장이 굉장히 커서
아직도 음반을 판매하는곳이 많습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타워레코드”
한번 들어가면 못나와요ㅜㅜ
처음글에 썼던 저의 덕질(?) 상대 [ 호시노겐 ] 입니다
원서 두개와 당시 발매했던 따끈한 CD를 사왔어요 +0+
타워레코드는 음반을 구매하기전에 미리보기처럼
들어볼수도 있고 다양하게 진열해놔서
음악 좋아하는 사람들은 놀이터 같은 곳이였어요
저도 좋아하는 다른 가수들 CD 한참 듣다가 나왔네요 :)
여긴 다이어리 커스텀 좋아하시는 분이나
글쓰는거 좋아하시는분이라면 꼭 가보시길 추천해요
원하는 스타일로 속지도 채우고 여행일기도 자유롭게 기록할수있는 다이어리들이 가득있어요!
여기서 저도 여행 다이어리랑 엽서를 사왔어요 ㅎㅎ
우연히 들어간 작은 가게에는
이쁜 펜시용품이 잔뜩 있었어요:)
저는 저기 연필 왜 안샀을까 아직도 후회중이예요 흑
우연히 들어간것 치곤 좀 샀네요ㅋㅋㅋ
특히 저기 빵이랑 우유 스티커가 너무 귀여워요(๑˃̵ᴗ˂̵)
비밀이라고 써져있는 선물중에 포장되있는건
현재 임신하고 있는 친구에게 주는 아기양말이였어요><
둘중에 너무 고민했는데 결국 왼쪽에 “스모군” 이 당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