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은십자군 @ryh0505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맛집은 연말 회식 2차
점심식사로 다녀온 "하나스시"입니다.
6명 예약으로 갔는데 처음에 자리를 마련해 주지
않아서 당황 했었죠;;
스시코스-오마카세 (8만5천) 6개를 시키자
방긋방긋 웃어주시더라구요.
자~ 순서대로 가보겠습니다.
계란찜과 마를 갈은 뭔가 나왔는데 처음에
어떻게 먹는지 몰라서 헤멨었네요.
간단한 찬과 함께
모듬 사시미가 들어옵니다.
회를 즐겨 먹지 않지만 맛을 보니
고급지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D
시원한 국물과
맛살 + 성게알의 조합도 나옵니다.
이름은 잘 몰라요;;
이제 초밥이 나옵니다.
그리고 생굴...
그 다음 초밥이 나옵니다.
이쯤되니 양이 적은 저는 배가 불러옵니다.
뜬금없이 치즈가...
거의 마지막 코스인듯한
튀김들이 나옵니다.
알이 가득찬 물고기 였는데 잘 튀겨진
알이 스폰지 튀긴 것 처럼 이빨을 튕겨 냅니다.
그리고 요즘 핫하다고 이름을 들었었는데
까먹은... 빵과 새우? 튀김
입가심 우동이 나옵니다.
면이 쫀득하고 맛있었어요.
배불러서 다 먹지는 못했네요 ㅡㅜ
녹차 아이스크림 후식으로 마무리됩니다.
정말 제돈 주고는 못가봤겠지만
이렇게 회식으로라도 경험을 해봐서 너무 좋았네요.
항상 먹을 때 마다 가족들 생각나는 건 함정;; ㅎㅎ;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판교역로 240 삼환하이펙스 A동 208호
[이번 주 맛집] 판교 하나스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