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틱한카페] 어서와, 301호는 처음이지?

ryeons(45)
Published in
#tasteem
Words
150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title_image

20190401_164454.jpg

새하얀 벽, 하얀 커튼이 한눈에 들어오는 외관!
301호라는 이름을 가졌지만 1층에 존재하는 이 카페!

제가 종종 들리는 카페 중 한 곳 입니다.

20190401_164258.jpg

20190401_164517.jpg

엔틱한 테이블과 조명이 어우러져있는 인테리어는
하얀 벽과 어우러져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어요~

20190401_164644_HDR.jpg

마치 영화에서 나올법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나홀로 사색을 즐길 수 있는 1인 테이블도 있구요!
(하지만 제가 앉으면 청승맞아보이겠죠 ㅠㅠ)

20190401_164408.jpg

다양한 음료가 있고,
종류는 많지 않지만 '수제작' 케익과 브라우니가 있어요!
(누군가의 주문으로 빵냄새가 솔솔 풍기면
먹고싶은 유혹을 참기 힘듭니다 ㅠㅠ)

20190401_164209.jpg

20190401_164351(1).jpg

저는 늘 항상 더우나 추우나 아이스아메~
예쁜 컵받침도, 와인잔에 담인긴 아메리카노도 예뻐요.

마치 와인처럼 마셔야 할 것 같지만,
하트모양 스트로는 꼭 사용해줘야 할 것 같은 또다른 포인트!

B612_20190409_132803_847.jpg

창밖을 보며 커피를 마시는 여유를 느끼기엔
더없이 좋은 공간이기도 하고,
커플분들도 혼자오시는 분들도 많은 곳입니다.

어때요?
오늘, 301호 놀러오실래요


맛집정보

카페301호

score

대한민국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1096 KR


[엔틱한카페] 어서와, 301호는 처음이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테이스팀은 무엇인가요?

tasteem_banner.png

[엔틱한카페] 어서와, 301호는 처음이지?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