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freeboard] 올해도 새해에는 운동을 하리라...

ryanhkr(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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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첫주말입니다. 다들 잘 보내고 계시려나요.
회사를 봐도 1월 1일 휴일을 활용하여 연차를 사용하는 직원들이 꽤 많이 있는데 지금 여러분들도 여행지에서 또 다른 일상을 보내고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새해마다 매번 하고자하는 것을 정할 때 가장 흔하고 자주하고 지키지 못하는 것이 운동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월 회비가 아까워 홈트레이닝을 생각하다가 주저 앉고.. 그래 역시 돈을 써야 운동을 해라고 생각하면 또 장기간 GYM을 등록하고 현저한 출석율에 눈물을 흘리며 아까워하고 계속 그런 싸이클을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뭐 저는 이마저 교통사고 후유증(?) 비슷한 것으로 부상이 염려되어 이것도 저것도 못하며 몇년째 숨쉬는 운동만 하고 있긴 한데요... 한해 한해 지날수록 확실히 느껴지는 것은 몸이 정상은 아닌 느낌이 드네요. 그럴수록 운동은 해야겠고...

오후에 K본부의 예능을 보다 허지웅씨가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본인이 매년 고급건강검진을 유명병원에서 했음에도 불구하고 림프암에 대한 것을 찾아내지 못했다고 합니다 약 2~3년간.. 몸이 붓는다는 증상은 있었지만.. 그러다 그 시간을 보내고 통증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더욱 상위 병원에서 정밀한 검사로 병명을 알고 투병을 했다고 하는데요.

저도 매년 회사에서 종합검진지원으로 검진을 받지만 현대인의 만성고질병세트 말고는 크게 이상있는 결과를 받진 않았는데.. (올해는 아직 결과가 안나왔지만요..) 괜시리 불안하기도 하고 올해는 뭐라도 좀 운동을 하며 몸을 챙기는 한해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면서 블록체인에도 남겨 봅니다.


음... 뭘 해야하나.. 손목이 문제니 할게 많이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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