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도를 방문 했다가 가게된 식당입니다.
이름은 소봉식당.
주인장 이름이 김소봉이라고 해요.
예약을 하고 갔는데 이 아저씨가 김소봉 쉐프인지 몰랐네요.
오른쪽 풍체 좋고 수염있는 사람이 주인장입니다.
깔끔하게 유리로 속이 보이는 식당 외관.
그리고 가정집 뭔가 집밥이 느껴지는 인테리어와.
식당 입구부터 보이는 저 가마솥은 이곳이 왠지 밥맛을 중시하는 식당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진에 소봉 마크도 보면 쌀알갱이네요~
저희는 사실 해수욕장을 갔다가 급하게 검색을 하고 방문한 것이라 사전 정보는 하나도 없었어요.
저희는 메뉴 3가지를 시켰는데요.
치킨난반, 돼지고기들어가는 (일본식 이름이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그리고 소고기카레 입니다.
위 메뉴이름은 정확하지가 않네요.
그래도 테이스팀 생각에 사진은 남겨놨는데 요렇게 나옵니다.
치킨남반 정식
돼지고기 나온거
제 평은 일단 가격대가 제주 치고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았어요 15천원~2만원 사이의 가격대.
그리고 산방산 주변에 위치해서 다른 볼거리도 있다고 보구요.
무엇보다 깨끗한 식당을 원하면 한번 가볼만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로 19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도 소봉식당 in 사계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