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런 생각 - 스팀페이코(Steempayco)

ryanhkr(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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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단지 디지털 데이타에 불과했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실물재화와 교환이 이루어지면서
비트코인은 0,1의 세상이 아닌 우리들의 세상으로 들어왔다.

스팀의 가치를 올리는 것도 같은 방법이 필요하지 않을까?

스티밋은 세상과의 접점을 디지털세상에서 구현하려고 했다.
음.. 0과 1의 세상이 지식과 만나서 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말이다.
하지만 실물 재화에 비해서 이것은 파급력이 약한 것 같다.

왜?

우리는 사이버 머니, 디지털 재화에 이미 익숙했기 떄문이다.
그렇기에 이것은 주목할만한 변화가 아니었던 것이다.

그런의미에서 steempayco@steempayco 가 아주 중요한 서비스라고 개인적으론 생각한다.
가상이 아니다. 사이버가 아니다. 디지털이 아니다.

이제는 리얼한 세상과의 만남이 필요하다.


흠.. 이제는 가맹점을 어찌 늘려가야 할 것인지가 관건이군....


  • 나만의 쿠~레이션
  1. megaspore@megaspore[씨바, 너 뭐야]
    맘속엔 언제나 반짝반짝 별님의 오랜만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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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 티켓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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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jinuking@jinuking님의 밋업 어디까지 가봤니? [전주여행! 전주밋업!]
    진정한 스티미언이라면 거리는 문제 없다. 전주로 떠나는 원정 밋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