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뽑기 1일 1회를 꾸준히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무료이기에 @sct.ups 계정의 10%, 5% 보팅권이 선물로 있는데요.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이거 1뽑해서 하루의 운을 가늠하는 척도로 재미있게 살고 있었는데 오늘 유료 뽑기가 등장했습니다.
퇴근할 때, 100개 이상의 뽑기가 남았던 것으로 기억 하는데 지금 한번 더 뽑아 볼까 했더니 다 뽑아가셨습니다. 사실 이런 흥행은 예상하지 못했었습니다. 왜냐면 무료뽑기의 소진율을 봤을 때 '무료인데 참여도가 이정도야?'라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런데 일단 흥행요소인 로또상금이 있고 거기에 상품이 좋아지니깐 유료여도 참여율이 높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료일때완 다르게 SCT만 있으면 여러번 참여도 가능하구요. (저도 오늘 10뽑을 했습니다.. 똥손의 결과였지만..)
장사를 시작하면 오픈빨이 있다고 하는데.. 오늘의 판매율이 오픈빨이 아닌 스팀코인판의 Fun요소로 정착되어 소소한 재미를 느낄수 있는 컨텐츠가 되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뽑기에 대한 제안!